누가복음 22:39~46 감람산 기도
“아버지의 뜻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라면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주십시오.”눅 22:42
아, 주님도 나처럼 약하고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이셨습니다. 덴마크 화가 칼 블로흐는 <겟세마네의 기도>에서 천사의 위로가 필요한 주님을 묘사하였습니다.491836497_29074771042137475_5332657610563830132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