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63~71 패러독스
주님은 종교 권력을 한 손에 틀어쥔 대제사장 앞에 섰습니다. 창조주이신 주님이 피조물인 인간에게 죄를 추궁받는 모습은 슬프도록 가슴 아픈 역설입니다. 인류 구원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니 기가 막힙니다.
주님은 종교 권력을 한 손에 틀어쥔 대제사장 앞에 섰습니다. 창조주이신 주님이 피조물인 인간에게 죄를 추궁받는 모습은 슬프도록 가슴 아픈 역설입니다. 인류 구원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니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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