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39~43 신비한 구원
“예수님, 주님이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눅 23:42)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는 모두 자기 죗값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한 강도는 구원을, 다른 강도는 버림받습니다. 악행이나 선행이 지옥과 천국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언제나 신비입니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눅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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