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44~49 속수무책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 십자가 죽임을 자처하신 주님을 막을 도리는 없습니다. 다만 갈릴리 여성들처럼 멀리서 바라볼 뿐, 속수무책입니다.491888630_29123503627264216_3264368716352670361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