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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일기108-4.18】 계룡산 장군봉
▲제698회 듣산은 계룡산 장군봉 다녀왔다. 버스를 타고 박정자삼거리 정류장에서 내려 병사골에서 시작하는 계룡산 북쪽 장군봉은 그 이름답게 암릉이 우람하고 굵어서 난이도 최상의 등산코스이다. 거리는 왕복 2km 밖에 안 되지만 3시간이나 걸렸다.(정상에서 너무 오래 앉아 있었나?)
계룡산에는 동서남으로 오래된 고찰(古刹) 동학사, 신원사, 갑사가 있고 북쪽 상신리 골짜기에 ‘구룡사’가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터만 남아있다. 구룡사터에 있는 문화재 당간지주는 서기 900년경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구룡사가 왜 사라졌을까? 장군봉에서 상신리, 하신리가 바로 아래로 내려다 보인다.
다른 곳에는 진달래가 다 져가는데, 산이 높아서인지 온통 진달래꽃이 만개하여 분홍빛으로 물들어 절정이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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