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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282] 네 병에서 놓였다

누가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19 추천 수 0 2025.04.28 06:06:37
.........
성경 : 눅13:12 

<말씀>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하시고 (눅13:12) 

 

<응답>

 예! 그렇습니다. 예수께서 18년 동안이나 허리가 꼬부라진 여인을 불러 

 “여인이여, 그대가 병에서 풀려났소.”하며 손을 얹자 

 여인의 허리가 쭉 펴지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묵상>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일어난 일이다. 

 오늘날로 치면 주일예배 설교 시간에 일어난 일이다. 

 어떤 교회에서 아기가 울었다. 

 담임 목사님은 설교에 방해가 된다고 그 엄마를 공개적으로 나무랐다. 

 그 엄마는 황급히 아기를 안고 밖으로 영원히 나가버렸다.

 그런데 예수님은 설교하시는 중에 

 허리가 꼬부라진 사람을 보고 불러서 똑바로 쭉 펴주신 것이다. 

 설교 중에 아이를 보면서 “천국은 이런 아이들의 세상이다.”라고도 하셨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만들어주시기도 하셨다. 

 아프리카나 남미 지역의 예배는 지금도 그렇게 자유스럽다.

 

<기도>

 주님!

 언제부터 예배가 이렇게 형식적이고 딱딱한 사찰예식이 된 것인지요. 

 언제부터 예배가 묶인 것도 풀어주지 못하는 예배가 된 것인지요.

 저도 18년 동안 꼬부라진 것을 쭉 펴 주소서. 아멘

 

<성경>누가복음13장9절(눅13:12) -네 병에서 놓였다

-----------------------------------

1.(개정)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2.(개역)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3.(바른) 예수께서 그 女子를 보시고 가까이 불러서 말씀하시기를 "女子야, 네가 네 병에서 풀려 났다." 하시고,

4.(표준) 예수께서는 이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불러서 말씀하시기를, "여자야,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5.(킹제) 그때 예수께서 그 여인을 보시고 불러 말씀하시기를 "여인아, 네가 너의 병약함에서 풀려났느니라." 하시고

6.(쉬운) 예수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불러 말씀하셨습니다. "여자여, 네가 병에서 해방되었다."

7.(우리) 예수께서 그 여인을 보고 앞으로 불러내 말씀하셨습니다. “여인아, 네가 병에서 해방됐다!”

8.(현어) 예수께서 그 여자를 보고 가까이 불러 `여인아, 네 병이 나았다' 하고 말씀하시고는

9.(현인) 예수님이 그 여자를 보시고 불러 `여자야, 네가 질병에서 해방되었다.' 하시고

10.(공동) 예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불러 "여인아, 네 병이 이미 너에게서 떨어졌다" 하시고 

11.(가톨)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 “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12.(조선) 예수께서는 그 여녀자를 보시고 가까이 불러 <<녀인아, 너의 병이 이미 너에게서 떨어졌다>>고 하시고 

13.(메시) 예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셨다. "여자여, 네가 자유케 되었다.!"여자에게 손을 얹자 여자는 당장 꼿꼿하게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14.(성경) 예수께서 그 여인을 가까이 불러, "여인이여, 그대가 병에서 풀려났소."하며 손을 얹어 주셨다. 

15.(구어) 예수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불러, “여인이여, 그대가 병에서 놓였습니다.” 하고 말씀하시며, 

16.(믿음) 예수께서 18년 동안이나 허리가 꼬부라진 상태로 살아온 여인을 불러 "여인이여, 그대가 병에서 풀려났소."하며 손을 얹어 주시자 여인의 허리가 쭉 펴지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

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댓글 '5'

니이가타

2025.04.30 05:47:57

예수님이 보시고 여인을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엿다." 아멘. 육신을 얽어 매는 병은 예수님 말씀 한마디면 풀어지는 것을 믿습니다. 내 몸에 허락없이 들어와서 내 몸을 얽어매는 모든 병은 예수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이인숙

2025.04.30 05:48:17

아멘! 내 몸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래의 목적대로 돌아갈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의 어떤 이상 기능도 생기는 것을 금하노라!

김광현

2025.04.30 05:48:37

아멘ㅎ 예수님의 은혜로 나의 모든 죄와 약한것들이 용서받음바 되고 회복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김은희

2025.04.30 05:49:04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의 몸도 창조하신 원래의 형상으로
돌아갈지어다! 아멘

최용우

2025.04.30 05:50:01

주님!
언제부터 예배가 이렇게 형식적이고 딱딱한 사찰예식이 된 것인지요.
언제부터 예배가 묶인 것도 풀어주지 못하는 예배가 된 것인지요.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18년 동안 꼬부라진 것을 쭉 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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