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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283] 안식일이라도

누가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16 추천 수 0 2025.04.29 06:10:11
.........
성경 : 눅13:15 

<말씀>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눅13:15)

 

<응답>

 예! 그렇습니다. 

 회당장이 화를 내며 ‘안식일에는 일일 하면 안 된다’고 하자 

 예수님께서 “이 위선자들아, 당신들도 안식일에 

 외양간에서 소나 나귀를 풀어 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않소?” 

 

<묵상>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셨기 때문에 회당장이 화가 나서

  “일하는 날이 6일이 있습니다. 다른 날에 병을 치료하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니다.” 라고 하자 예수님께서 “이 위선자여, 

  당신도 안식일에 외양간에서 소나 나귀를 풀어 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않소?”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처럼 

 자기들은 안식일에 할 것 다 하면서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지적한다? 

 범법자로 얽어맬 꼬투리를 잡으려고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는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은 보란 듯이 안식일을 어겨버린다. 

 거릴 것 없이 당당한 자유인의 모습이다. 

 

<기도>

 주님!

 안식일은 사람들을 자유롭게 풀어주고 쉬라고 만들어준 날인데

  언제부터인가 오히려 안식일이 더 힘든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안식일을 주신 참된 의미대로 지키게 하소서. 아멘

 

<성경>누가복음13장15절(눅13:15) -안식일이라도

-----------------------------------

1.(개정)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2.(개역)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3.(바른) 主께서 그에게 對答하여 말씀하셨다. "위선者들아, 너희는 各各 安息日에 自己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 끌고 나가서 물을 먹이지 않느냐? 

4.(표준) 주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너희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끌고 나가서 물을 먹이지 않느냐?

5.(킹제) 주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 위선자야, 너희 각자는 안식일에 외양간에서 자기 소나 나귀를 풀어서 물 먹이려고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6.(쉬운)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안식일에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 내어 끌고 가서 물을 마시게 하지 않느냐?

7.(우리) 주께서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이 위선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황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 끌고 나가 물을 먹이지 않느냐? 

8.(현어) 그 말을 듣고 주께서 말씀하셨다. `이 위선자들아! 너희도 안식일에 일하지 않느냐! 너희도 안식일에 가축을 외양간에서 풀어 끌고 나가 물을 먹이지 않았느냐?

9.(현인) 그때 예수님이 `이 위선자들아, 너희가 안식일에 외양간에서 소나 나귀를 풀어 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않느냐? 

10.(공동) 주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 위선자들아, 너희 가운데 누구 안식일이라 하여 자기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물을 먹이지 않느냐? 

11.(가톨)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물을 먹이러 끌고 가지 않느냐? 

12.(조선) 주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 위선자들아, 너희가운데 누가 안식일이라 하여 자기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물을 먹이지 않느냐 

13.(메시) 그러자 예수께서 쏘아붙이셨다. "너희 사기꾼들아! 너희도 안식일에 자기 소나 나귀를 풀어서 외양간에서 끌고 나가 물을 먹이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

14.(성경) 주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거죽만 꾸미는 사람들! 당신들 가운데 누가 안식일이라 하여 자기 집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물을 마시게 하지 않는단 말이오?

15.(구어)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 “이 위선자들이여, 여러분도 안식일에 외양간에서 소나 나귀를 풀어 물을 먹이지 않습니까?

16.(믿음) 예수님께서 "이 위선자들아, 당신들도 안식일에 외양간에서 소나 나귀를 풀어 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않소?" 

----------------------------------

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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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니이가타

2025.05.01 08:43:37

주께서 대답하여 일.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아멘.
겉으로는 믿음생활 잘 하는 것 처럼 행동하고 말과 생각은 남들 짖발고 죽이는 못된 거짓 신앙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서로 시기하고 험담해서 주저앉은 영혼들을 불쌍히 봐주옵소서.

이인숙

2025.05.01 08:43:53

나에게는 관대한 잣대로 다른이에게는 정죄하는 잣대를 들이대는 것을 삼가하게 하소서

김광현

2025.05.01 08:44:11

아멘 오늘도 외식의 삶에서 벗어나 진실한 삶 살게 하옵소서

김은희

2025.05.01 08:45:10

남의 티만보고 내자신의 들보를 보지못한 내자신을 다시 묵상하며 회개합니다

최용우

2025.05.01 08:47:31

주님!
안식일은 사람들을 자유롭게 풀어주고 쉬라고 만들어준 날인데
언제부터인가 오히려 안식일이 더 힘든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안식일을 주신 참된 의미대로 지키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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