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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286] 겨자씨

누가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16 추천 수 0 2025.05.02 05:55:06
.........
성경 : 눅13:19 

<말씀>

 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눅13:19)

 

<응답>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는 마치 사람이 밭에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소. 

 그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어 새들이 그 가지에 둥지를 튼 것과 같소.”라고 하셨습니다. 

 

<묵상>

 우리나라는 작은 것을 표현할 때 ‘깨알 같다’라고 하는데, 

 유대인들은 ‘겨자씨 같다’라고 한다.  겨자씨는 깨알의 4분의 1 정도로 작다.

 겨자는 향신료로 아주 조금씩 쓰기 때문에 밭 귀퉁이 자투리땅에 한두 그루씩 심는다. 

 그런데 어떤 것은 4미터 까지도 자란다고 한다. 

 겨자씨처럼 아주 작은 한 사람 ‘예수’가 예루살렘 갈보리 언덕에 심겨졌다. 

 세월이 흘러 오늘날에는 최소 26억 명 이상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에게 깃들어 산다. 

 기독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되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기도>

 주님!

 겨자씨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오늘도 저는 예수님 안에 깃들어 말씀을 먹으며 행복합니다. 

 저도 무엇이든 나중을 위해 씨를 뿌리게 하소서. 아멘

 

<성경>누가복음13장19절(눅13:19) -겨자씨

-----------------------------------

1.(개정) 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2.(개역) 마치 사람이 자기 채전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3.(바른) 그것은 마치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自己 庭園에 심었는데, 그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어 空中의 새들이 그 가지들에 깃들였다."

4.(표준) 그것은 겨자씨의 다음 경우와 같다. 어떤 사람이 겨자씨를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5.(킹제) 그것은 겨자씨 한 알과 같아서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더니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느니라."고 하시더라.

6.(쉬운) 하나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자신의 밭에 가지고 가서 뿌린 겨자씨와 같다. 그 씨가 자라고 나무가 되어서,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둥지를 틀었다."

7.(우리) 그것은 누군가 가져다 자기 밭에 심은 겨자씨와 같다. 그 씨가 자라서 나무가 되면 공중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둥지를 튼다.”

8.(현어) 하나님 나라는 밭에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그 겨자씨는 곧 자라서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9.(현인)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자기 정원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이것은 자라서 큰 나무가 되었고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10.(공동) 어떤 사람이 겨자씨 한 알을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겨자씨와 같다."

11.(가톨)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12.(조선) 어떤 사람이 겨자씨 한알을 받아 뿌렸다.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되여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겨자씨와 같다."

13.(메시) 하나님 나라는 어떤 사람이자기 앞마당에 심는 솔씨 하나와 같다. 솔씨는 독수리들이 그 안에 둥지를 틀만큼 가지가 무성한 큰 나무로 자란다."

14.(성경) 그것은 사람이 밭에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소. 그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소.

15.(구어)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밭에 심은 겨자씨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작지만, 웬만한 풀보다 크게 자라 새들이 깃들입니다.

16.(믿음) 하나님의 나라는 마치 사람이 밭에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소. 그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어 새들이 그 가지에 둥지를 튼 것과 같소.

----------------------------------

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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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니이가타

2025.05.04 06:46:37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네. 주님. 겨자씨 같은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이인숙

2025.05.04 06:47:12

하나님의 나라는 생명력 있는 풍성한 나라임을 감사드립니다 그런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 살게하여 주소서!

김광현

2025.05.04 06:47:28

아멘 아주 작은 우리의 믿음일지라도 하나님의 손길이 임하는순간 상상할수도 없는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김은희

2025.05.04 06:47:51

내안에 하나님의 성전이 아름답게
세워져서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할레루야!♡

최용우

2025.05.04 06:52:19

주님!
겨자씨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오늘도 저는 예수님 안에 깃들어 말씀을 먹으며 행복합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 도 무엇이든 나중을 위해 씨를 뿌리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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