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밥드세요 밥!

따뜻한 밥상

[예수어록290] 열어 주소서

누가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28 추천 수 0 2025.05.06 06:13:38
.........
성경 : 눅13:25 

<말씀>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눅13:25) 

 

<응답>

 예! 그렇습니다. 집 주인이 한번 문을 닫아 걸면 

 아무리 밖에서 문을 두드리며 열어달라고 애원해도 

 집주인은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묵상>

 생명, 곧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정신 바짝 차려야만 갈 수 있는 힘든 길이다. 

 평생 그 근처를 맴돌았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구원 잔치에 앉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그래서 본회퍼 목사는 그런 구원을 ‘값싼 구원(cheap grace)’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인간들에게만 지성과 의지와 감성과 언어의 능력과 사랑과 도덕적 품성을 주셨다. 

 그런 능력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고 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고 배려다. 

 그러므로 ‘생각’ 없이 문밖에서 서성이는 인생은 가장 불쌍한 인생이다.

 

<기도>

 주님!

 구원은 공짜가 아니라 

 많은 대가를 지불하고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귀한 것임을 알고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정신 차리고 살겠습니다. 

 저도 문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

 

<성경>누가복음13장25절(눅13:25) -열어주소서.

-----------------------------------

1.(개정)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2.(개역)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3.(바른) 집主人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主님, 저희에게 열어 주소서.' 라고 말하여도 그가 너희에게 對答하여 말하기를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내가 알지 못한다.' 라고 할 것이다. 

4.(표준)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면서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5.(킹제) 일단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으리니, 그러면 너희는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며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에게 문을 열어 주소서.'라고 하면 그가 너희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너희가 어디서 온 자들인지 모르노라.'고 하리라. 

6.(쉬운) 일단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그가 대답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도대체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모른다.'

7.(우리)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는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면서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왔는지 나는 모른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8.(현어) 주인이 문을 닫은 후에는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인님, 우리에게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애원을 할지라도 주인은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9.(현인) 집 주인이 일단 문을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두드리며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왔는지 나는 모르겠다.' 하고 말할 것이다.

10.(공동)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 버린 뒤에는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아무리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고 할 것이다.

11.(가톨)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12.(조선)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 버린 뒤에는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님이, 문을 열어 주십시오.>라고 아무리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고 할 것이다.

13.(메시) 어느날 너희가 안에 들어가고 싶어 문을 쾅쾅 두드리겠지만, 문은 잠겨있고 주인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미안하지만 너희는 내 손님 명단 안에 없다.'

14.(성경) 집 주인이 한번 문을 닫아 걸면 당신들이 아무리 밖에서 문을 두드리며 열어달라고 애원해도 그가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고 대답할 것이오.

15.(구어) 집 주인이 일어나서 한번 문을 닫은 뒤에는, 여러분이 밖에서 아무리 문을 두드리며 열어 달라고 사정해도, 주인이 ‘나는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모른다.’ 하고 말하며 열어주지 않을 것입니다.

16.(믿음) 집 주인이 한번 문을 닫아 걸면 당신들이 아무리 밖에서 문을 두드리며 열어달라고 애원해도 그가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고 대답할 것이오.

----------------------------------

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


댓글 '5'

이인숙

2025.05.07 09:26:00

밖에 서서 모른다 여김을 받는 우리가 되지 않게 하소서!

니이가타

2025.05.07 09:26:37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하리니.
주님. 주님의 은혜로 제가 주님을 알듯, 주님도 저 아시죠? 죄 투성이 저에요. 불쌍히 붙잡아 주소서.

김광현

2025.05.07 09:27:03

아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받기 원합니다

김은희

2025.05.07 09:27:28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안에 살게 하소서~~~

최용우

2025.05.07 09:29:31

주님!
구원은 공짜가 아니라 많은 대가를 지불하고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귀한 것임을 알고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정신 차리고 살겠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문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 날짜 조회 수
385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92] 알지 못하노라 [4] 눅13:27)  2025-05-08 15
385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91] 아는 척 [3] 눅13:26  2025-05-07 16
»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90] 열어 주소서 [5] 눅13:25  2025-05-06 28
385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89] 구원의 문 [5] 눅13:24  2025-05-05 15
385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88] 누룩 [4] 눅13:21  2025-05-04 16
3852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87] 하나님의 나라를 [7] 눅13:20  2025-05-03 19
3851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86] 겨자씨 [5] 눅13:19  2025-05-02 16
3850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85] 하나님 나라가 [5] 눅13:18  2025-05-01 17
3849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84] 매임을 푸는 것 [5] 눅13:16  2025-04-30 16
3848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83] 안식일이라도 [5] 눅13:15  2025-04-29 14
384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82] 네 병에서 놓였다 [5] 눅13:12  2025-04-28 19
384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81] 찍어버리소서 [5] 눅13:9  2025-04-27 11
384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80] 거름을 주리니 [3] 눅13:8  2025-04-26 17
384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79] 찾는 것 [4] 눅13:7  2025-04-25 10
384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78] 열매 [2] 눅13:6  2025-04-24 8
3842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77] 회개하지 않으면 [5] 눅13:5  2025-04-23 9
3841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76] 실로암 망대 [3] 눅13:4  2025-04-22 16
3840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75] 회개하지 않으면 [5] 눅13:3  2025-04-21 28
3839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74] 죄가 [5] 눅13:2  2025-04-20 11
3838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73] 갚음 [3] 눅12:59  2025-04-19 12
383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72] 화해 [4] 눅12:58  2025-04-18 23
383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71] 판단 [4] 눅12:57  2025-04-17 15
383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70] 시대의 분간 [5] 눅12:56  2025-04-16 11
383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69] 남풍 [3] 눅12:55  2025-04-15 14
383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68] 서풍 [2] 눅12:54  2025-04-14 10
3832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67] 가족들의 분쟁 [5] 눅12:53  2025-04-13 23
3831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66] 한 집에 [4] 눅12:52  2025-04-12 19
3830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65] 화평과 분쟁 [4] 눅12:51  2025-04-11 23
3829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64] 받을 세례 [2] 눅12:50  2025-04-10 62
3828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63] 불을 지르러 [4] 눅12:49  2025-04-09 9
382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62] 결산받는 청지기 [3] 눅12:48  2025-04-08 14
382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61] 매 맞는 청지기 [2] 눅12:47  2025-04-07 10
382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60] 벌 받는 청지기 [3] 눅12:46  2025-04-06 13
382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59] 악한 청지기 [3] 눅12:45  2025-04-05 13
382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258] 소유를 맡은 청지기 [2] 눅12:44  2025-04-04 1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