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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시편 119:97~112 눈(נ)_등불
시편 119편 열네 번째 시구는 히브리어 눈(נ)으로 시작하는 네르(ר)입니다. 네르의 뜻은 ‘등불’입니다. 인생은 어두운 밤처럼 캄캄하더라도 빛을 가진 자는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고, 어둠의 세력 앞에 주눅 들지 않습니다. 빛은 과거의 왜곡된 삶을 돌이킬 수 있는 희망이며 진리와 승리의 상징입니다. 명암의 극적 대비인 테네브리즘의 화가 르주 드 라 투르의 작품에서 빛의 성질을 읽습니다. 빛을 향하는 한 절망은 없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나의 길에 빛이옵니다.”(11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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