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19:153~160 레쉬(ר)_나의 고통을 보십시오.
시편 119:153은 히브리어 알파벳 스무 번째 글자인 레쉬(ר)로 시작하는 레에-오니(רְאֵֽה־עָנְיִ֥י)입니다. 그 뜻은 ‘보십시오. 나의 고통을’ 입니다. 구원을 향한 시인의 요청이 간절합니다. 평생을 무국적자로 살아야 했던 화가 세간티니의 작품 <두 어머니>에서 구원의 길을 걷는 애틋한 모정을 봅니다.
“보소서, 여호와여, 당신 사랑으로 이 몸을 살려 주소서”(119: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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