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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늘은 기뻐하고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43 추천 수 0 2025.05.16 06: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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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096번째 쪽지!

 

□하늘은 기뻐하고

 

1.예수님은 온 세상을 통치하십니다.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리실 것임이니이다. 셀라>(시67:4) 시편 성경은 다윗이라는 한 개인의 시집이 아닙니다. 시편은 하나님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기뻐하며 즐겁게 노래하며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받으시려고 주신 성경입니다. 그리하여 ‘인본주의’가 기독교에 들어오기 전 지금부터 약 150여년 전까지만 해도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는 무조건 시편으로 만든 찬양만 불렀습니다. 

2.다윗의 시편은 왜 기쁘고 즐겁게 노래하라고 하십니까? ‘주가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린다’는 복음이 전파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온 세상을 통치하시기 때문에 기쁘고 즐거운 것입니다. 

3.<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그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시72:7-8) ‘그의 날’은 예수 재림의 날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 땅끝까지’ 다스리신다고 합니다. 

4.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요? 여기에서 새롭다는 ‘새’는 kainos(kaivoc)인데 전혀 다른 것이라는 뜻이 아니고 질적으로 새로워진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새 하늘과 새 땅(oupavov kalvov kai yv ка?vv')’은 현재의 지구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행성(?)의 출현이 아니라, 질적으로 새롭게 변한 현재의 지구와 연속성이 있는 땅을 뜻합니다. 즉, 지구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최용우 

 

♥2025.5.16.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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