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9:1~19 공정과 상식의 십사일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페르시아의 유다인들이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뿐 아니라 대적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원수들은 두려워하였고 온 백성이 놀랐습니다. 그런데 에스더는 왕의 허락을 받아 다음 날도 칙명을 실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을 축일로 삼고 기뻐하였습니다. 이제 페르시아에서 유다인을 깔보는 이가 없어졌습니다. 십이월 십삼일은 십이월 십사일로 이어져야 합니다. 공정과 상식을 깔보는 이들을 물리친 십사일은 오늘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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