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9:20~10:3 십오일
유대인은 고난의 길을 걸은 민족입니다. 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하나님께서 구출하시고 시내산에서 문자로 언약을 맺었습니다. 바벨론 포로 생활하던 중에 하만의 악한 꾀로 민족 몰살의 위기를 겪었을 때도 모르드개와 에스더의 기지로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아달월 십사일과 십오일을 부림절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이 절기의 규례를 글로 써서 전국의 유다인에게 보냈고, 유다인들은 서로 기뻐하며 예물을 나누고 가난한 자를 구제하였습니다. 그 십오일이 바로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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