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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일기144-5.24】 금성산과 장원막국수
▲제704회 듣산은 부여 금성산(124.3m) 블랙야크 인증하러 다녀왔다. ‘계백공원’이 있어 네비를 찍고 갔는데 공원(?)이라기엔.... 금성산 정상에는 ‘통수대’라는 정자가 있었다. 등산 난이도 1에 해당하는 왕복 3km 정도의 편안한 산책길이었다.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갔다. ‘낙화암’이 있는 구드레나루터 주차장에 주차하고 ‘장원막국수’에서 점심을 먹었다. 오래된 일반 주택집을 개조해서 만든 식당은 보기에는 너무나도 허름했지만 ‘맛집’답게 막국수를 먹으려는 사람들이 길게 길게 줄을 서 있었다.
메뉴는 단촐하게 막국수와 편육뿐 막국수2, 편육1을 주문하니 한 3분만에 음식이 나온다. 추천해주는 대로 편육으로 막국수를 싸서 먹으니 새콤한 막국수와 고소한 편육이 잘 어우러져 맛있었다.
등산이라기 보다는 아내와 드라이브(?) 잘 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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