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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314] 다른 이들을

누가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7 추천 수 0 2025.05.30 05:57:11
.........
성경 : 눅14:21 

<말씀>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 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눅14:21)

 

<응답>

 예! 그렇습니다.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니, 

 주인이 크게 화를 내며 ‘어서 동네로 가 큰길 골목길을 다 다니며, 

 가난한 사람들과 몸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라.’고 했습니다.

 

<묵상>

 어떤 사람은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에 보내는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나요?”하고 묻는다. 

 그러나 하나님이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이 스스로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천국’을 먼저 만드셨다. 선택은 자기 몫이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쉽고 그 길도 잘 뚫려있고 기회도 많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들어가지 않는다. 

 그것도 하루아침에 사라질 시시하고 사소한 것들을 핑계 삼으면서 말이다. 

 그래놓고 왜 하나님이 지옥을 만들었냐면서 

 끝까지 지옥에나 어울릴 만한 말을 한다.

 

<기도>

 주님!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저는 천국 잔치에 갑니다. 

 없어져 버릴 것에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게 하소서. 

 저도 주님을 노하게 하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

 

<성경>누가복음14장21절(눅14:21) -다른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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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 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2.(개역)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3.(바른) 그 종이 돌아와서 그의 主人에게 이것들을 報告하니, 그 집主人이 노여워하며 그의 종에게 말하기를 '빨리 시내의 거리들과 골목들로 나가서 가난한 者들과 불구者들과 盲人들과 절름발이들을 이리 데려와라.' 하였고,

4.(표준) 그 종이 돌아와서, 이것을 그대로 자기 주인에게 일렀다. 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더러 말하기를 '어서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눈먼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을 이리로 데려 오너라' 하였다.

5.(킹제) 그러므로 그 종이 와서 이런 일을 주인에게 보고하니, 그 집주인이 화가 나서 그 종에게 말하기를 '빨리 성읍의 거리와 골목에 가서 가난한 사람들과 불구자들과 저는 자들과 소경들을 이리로 데려오라.'고 하더라.

6.(쉬운)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그러자 집주인이 화가 나서 말했다. '당장 가서 동네의 길과 골목을 다니며 가난한 사람, 걷지 못하는 사람, 보지 못하는 사람, 다리를 저는 사람들을 데려오라.'

7.(우리) 그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전했다. 그러자 그 집주인은 화가 나 종에게 명령했다. ‘당장 길거리와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보지 못하는 사람들과 걷지 못하는 사람들을 데려오너라.’ 

8.(현어) 종이 돌아와서 그들이 말한 대로 주인에게 보고하였다. 그러자 주인은 화가 나서 그 종에게 빨리 시내의 큰 거리와 골목에 나가 거지와 불구자와 절름발이와 맹인들을 데리고 오라고 하였다.

9.(현인)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그대로 보고하자 주인이 화가 잔뜩 나서 그 종에게 `너는 빨리 시내 거리와 골목으로 가서 가난한 사람과 불구자와 소경과 절뚝발이를 모두 데려오너라.' 하고 명령하였다. 

10.(공동) 심부름갔던 종이 돌아 와서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였다. 집주인은 대단히 노하여 그 종더러 어서 동네로 가서 한길과 골목을 다니며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을 이리로 데려 오너라 하고 명령하였다. 

11.(가톨)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알렸다. 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에게 일렀다. ‘ 어서 고을의 한길과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12.(조선) 심부름갔던 종이 돌아 와서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였다. 집주인은 대단히 노하여 그 종더러 <어서 동네로 가서 길과 골목을 다니면서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을 이리로 데려 오라> 고 명령하였다.

13.(메시)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사정을 보고했다. 주인은 격분해서 종에게 말했다. '어서, 시내의 큰길과 골목길로 나가거라. 가서 제대로 된 식사가 필요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과 노숙자와 불쌍한 사람들을 눈에 띄는대로 모아서 이리로 데려오너라.'

14.(성경) 심부름 갔던 종이 돌아와서 그대로 고하니 주인이 크게 화를 내며 종에게 고하기를, '급히 읍내 거리와 골목으로 다니며 가난한 사람, 불구자, 맹인, 절름발이들을 데려오너라.' 하였소.

15.(구어)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자, 주인이 화가 나서 종에게 다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서 동네로 가서 큰길 골목길을 다 다니며, 가난한 사람들과 몸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라.’

16.(믿음)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니, 주인이 크게 화를 내며 종에게 ‘어서 동네로 가 큰길 골목길을 다 다니며, 가난한 사람들과 몸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라.’고 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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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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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김은희

2025.06.02 14:05:32

주님의 마음을 분노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 가족도 천국에 다 들어갑니다 아멘

이인숙

2025.06.02 14:05:48

지금도 후에도 천국백성으로 살게 해주소서

최용우

2025.06.02 14:09:15

주님!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저는 천국 잔치에 갑니다.
없어져 버릴 것에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게 하소서.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주님을 노하게 하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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