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 4:1~9 나의 기쁨, 나의 면류관

바울은 빌립보의 교우들을 자신의 기쁨이며 면류관이라고 호칭합니다. 죄수의 신분으로 감옥에 갇힌 늙은 사도 바울은 아직도 따뜻한 가슴을 지니고 있습니다. 오늘 이 글을 대하는 분들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이 되고 면류관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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