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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꾸준하게

물맷돌............... 조회 수 136 추천 수 0 2025.06.02 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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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 편지 3597] 2025년 6월 1일 일요일  

 

    즐겁고 꾸준하게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6월 1일 오늘 남은 시간도 즐겁고 기쁜 시간이 내내 계속되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오늘 이곳 김포는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주도 늘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내가 늙고 병들면 누가 날 돌봐줄까?"…이에 대하여 배우자를 제친 1위는 누구일까요? 우리나라 40세 이상 성인 10명 중 4명은 “고령이 되거나 질병을 앓게 됐을 때 ‘요양보호사’에게 의존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자녀에게 의존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하네요.

 

    ‘건강 챙기기’ 하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꾸준히 땀 흘려 운동하기, 맵고 짠 음식을 피하고 담백하게 식사하기 등을 떠올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실로 자명한 방법입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모두가 아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에 대한 고민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 실천하기 어렵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대인이 생계를 이어가며 원하는 것을 모두 챙기기에는 삶이 너무 바쁩니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최근 건강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바로 건강을 즐겁게 챙기는 것, 핵심은 건강을 챙기는 행위가 높은 벽으로 느껴지지 않도록 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의 가장 큰 장점은 탈진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탈진이 현대인의 고질병이라는 점에서 즐기는 행위의 가치가 점점 중시되고 있습니다. 건강을 즐겁게 챙기는 방법의 예로는 바른 자세로 TV 보기, 무가당 음료 마시기, 좋아하는 운동 동호회에 가입하기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건강을 즐겁게 추구한다는 의미로 ‘헬시 플래저’가 있습니다. 건강을 의미하는 ‘헬시(Healty)’와 즐거움을 뜻하는 ‘플래저(Pleasure)의 합성어입니다. 이렇게 건강 챙기기는 힘든 운동과 맛없는 음식을 인내하는 것에서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으로 그 의미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여력이 없다는 이유로 손을 놓은 사람이라면 오늘부터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나만의 건강 챙기기를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출처; 2025년 6월 좋은생각에서, 김지호 기자)

 

    ●사랑하는 형제여, 그대가 하고자 하는 일이 모두 다 잘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또 영혼이 건전한 것같이 몸도 건강하기를 빕니다.[요삼1:2]

    ●인생은 길 잃음의 연속입니다. 서로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친절하십시오.(허준이)

    ●혹시 이 편지를 원치 않으실 경우 ‘노’라고만 보내도 됩니다. 원치 않는 분에게는 결코 보내지 않습니다. 서슴없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글은, 원하시는 경우에만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모의 중간고사 '새 테스트(Bird Test)'

 

    “새와 물고기도 사랑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함께 살 것인가?” 남녀 천성의 차이가 사랑을 복잡하게 할 수 있다는 풍자입니다.

    부부 생활이든, 연애든, 항상 순탄할 수만은 없습니다. 배우자나 연인이 아직 나를 사랑하고 있는지, 아니면 이미 마음이 떠났는지 회의감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상대의 진정한 마음을 가늠할 수 있는, 이른바 ‘새 테스트’가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둘이 한 공간에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습니다. 아무 곳이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기 새 좀 봐”라고 말하면 됩니다. 실제로 새가 있든 없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는 것입니다.

    대개 세 가지 유형으로 반응합니다. 첫째, “어디? 어디 있는데?” 하며 가리키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 관심을 보입니다. 둘째, 건성으로 “음”하고 대답은 하되, 구태여 돌아보지는 않습니다. 셋째, 아예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습니다.

    첫째 반응을 보인 상대와는 관계가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째와 셋째 반응은 짐작대로 두 사람 사이에 위기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특히 마지못해하는 무심한 대꾸는 차라리 아무 반응 없는 것보다 안 좋은 신호라고 합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새 테스트’는 과학적으로 뒷받침되는 방법입니다. 관계 심리학 연구 기관인 미국의 Gottman Institute에 따르면, 이 테스트는 ‘연결을 위한 시도’ 이론에서 비롯됐습니다. ‘연결을 위한 시도’란, 한 파트너가 다른 파트너에게 관심·인정·애정 등 긍정적 연결을 바라며 애쓰는 모든 행위를 지칭합니다.

    ‘시도’는 미소 짓는 것처럼 단순할 수도 있고, “저기 새 좀 봐”처럼 요청하는 형식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상대가 그런 시도에 관심을 보이고 적극 반응하면, 상대방은 자신이 소중하게 여겨진다는 확신을 얻고 애정을 쌓아갑니다.

    ‘시도’를 놓치거나 무시하는 것은 직접적인 거절보다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거절은 그래도 화해와 회복의 여지를 남기지만, 시도를 놓치면 점점 시도가 아예 줄어들고, 결국 관심·애정·즐거움을 다른 곳에서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새와 같아서 너무 꽉 움켜쥐면 죽어버리고, 너무 느슨하게 방치하면 날아가 버린다고 했습니다.(출처 ; [윤희영의 News English], 윤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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