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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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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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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왜 나를 버리십니까
절규입니다
당신의 절망입니다
당신의 죽음입니다!
여기서
우리의 신앙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절망의 깊이에서
부활의 신앙이
열매를 맺었습니다!
하나님은 무덤에 묻힌
예수님을 살리셨습니다
생명 사건이 예수님에게서 벌어졌습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죽음이라는 심판에서 벗어났다는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곧 구원이었습니다
영생이었습니다
오직 생명의 주인이신 당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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