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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탐욕
돈이나 물질은
절대로 혼자 다니지 않고
탐욕이라는 친구와
함께 다닌다네
탐욕은 죄와 친구이니
물질과 탐욕이 있는 곳에는
죄가 끊이지 않네.
나는 절대 아니라고?
ⓒ최용우 202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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