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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죄의 고리를 끊는 힘
크리스 캐리어라는 학생은 모두가 행복해야 할 크리스마스에 괴한에게 납치를 당했습니다. 캐리어를 산속으로 끌고 간 괴한은 송곳 같은 고드름으로 얼굴과 몸을 마구 찌른 후 숲속 한가운데 던져놓고 도망쳤습니다. 다행히 사냥을 하던 포수에게 발견되어 목숨을 건졌으나 한쪽눈을 잃었고 얼굴에는 지울 수 없는 끔찍한 흉터가 남았습니다.
그렇게 22년이 지난 어느 날 캐리어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 니다. 22년 전 저지른 죄를 용서받고 싶다는 범인의 전화였습니다.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와 공포를 준 상대였지만 캐리어는 당시 그가 처했던 상황을 듣고는 진심으로 용서했습니다.
이미 두 눈을 잃고 위독한 상태로 죽어가는 범인에게 캐리어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22년 전 끔찍한 사고를 통해 저는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 주님이 제게 베푸신 용서와 사랑으로 저도 당신을 사랑하고 용서하겠습니다."
캐리어는 남자가 임종을 맞을 때까지 매일 병실을 찾아가 기도해 주었습니다. 캐리어의 따스한 사랑으로 남자는 주님을 영접했고 평온한 표정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용서는 거저 받은 하나님의 은총이고 선물이기에 우리 역시 거저 나누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신 주님의 선물을 다른 사람에게도 베푸십시오. 아멘!
주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듯이 우리도 이웃을 용서하게 하소서.
너그러운 마음과 행동으로도 전도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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