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7:16~27 과분한 은혜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지만 왕의 아들이 왕위를 잇는다는 전통은 아직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런 시점에 하나님은 다윗 가문을 왕통으로 인정하셨습니다. 다윗이 용맹하고 믿음이 뛰어나다고 해도 이런 은혜는 분에 넘치는 은혜입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윗처럼 감사와 찬송이 넘쳐야 합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아들이 성전을 지을 것을 예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집을 지을 아들은 일차적으로 솔로몬이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리스도십니다. 그리스도는 성전을 헐고 자기 몸을 성전되게 하셨습니다. 십자가 고난과 부활에 담긴 성전 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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