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1:18~30 오늘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역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전염병으로 고생하고 있을 때 지도자가 할 일은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속죄의 제사를 드리는 일입니다.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 마당을 제값 치르고 사 그곳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스라엘 사회에서 타작마당은 주민 공공의 장소입니다. 심판과 공의의 공간으로서 재판정이 열리기도 하였습니다. 다윗이 이곳에서 제사를 드리자 죽음의 천사가 빼어 든 칼을 도로 칼집에 꽂았습니다. 후에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이곳에 성전을 건축합니다. 백성을 위하여 속죄의 제사를 드리는 곳이 성전 터입니다.
오늘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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