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3:1~32 이어지는 역사라야 발전합니다
낡은 시대는 가고 새 시대가 오기 마련입니다. 이스라엘 최고의 번성기를 이루었던 다윗도 저무는 해가 되었습니다. 다윗의 아들들 사이에 권력 투쟁이 심했지만 결국 솔로몬이 왕위를 이었습니다. 새로운 왕은 선왕이 이룬 이스라엘의 번영을 유지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책무와 성전 건축이라는 사명을 물려받았습니다. 역사는 선의가 연속선상에 있을 때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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