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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340] 쥐엄 열매

누가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23 추천 수 0 2025.06.25 06:08:11
.........
성경 : 눅15:16 

<말씀>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눅15:16) 

 

<응답>

 예! 그렇습니다. 그는 배가 고파 돼지 먹이인 쥐엄 열매로라도 

 배를 채워보려고 했지만 그것 마저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묵상>

 쥐엄나무는 상록수로, 그 열매는 가축의 사료와 가난한 사람들의 양식이었다. 

 ‘이스라엘 사람은 쥐엄 열매를 먹을 수밖에 없어야 회개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속담을 인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말씀하신 것이다. 

 그렇다. 인간들의 타락한 속성은 

 꼭 마지막까지 가서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보고서야 후회를 한다. 

 있을 때는 그것이 정말 귀한 것인지 모르고 있다가 

 없어지니 비로소 그것의 귀함을 깨닫게 된다. 

 지금 예수님은 입으로 말씀하시고 눈은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들을 바라보고 있다. 

 

<기도>

 주님!

 그렇습니다. 매는 맞아야 아픈 것을 느끼는 것이 아니고, 

 매는 안 맞아도 아프오니 얼른 정신을 차리고 돌이켜 회개하겠습니다. 

 저도 쥐엄 열매를 먹는 처지까지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아멘

 

<성경>누가복음15장16절(눅15:16) -쥐엄 열매

-----------------------------------

1.(개정)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2.(개역) 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3.(바른) 그는 돼지들이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였으나,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않았다. 

4.(표준)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라도 좀 먹고 배를 채우고 싶은 심정이었으나, 그에게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이 없었다.

5.(킹제) 그가 돼지가 먹는 곡식 껍질로 배를 채우고자 하였으나, 그에게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

6.(쉬운)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를 먹어 배를 채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그러나 주는 사람이 없었다.

7.(우리)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로라도 배를 채우고 싶었지만 그것마저 주는 사람이 없었다.

8.(현어)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라도 먹고 싶을 정도로 배가 고팠다. 그러나 그것마저도 넉넉히 주는 사람이 없었다.

9.(현인) 그는 너무도 배가 고파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로 배를 채우려 했지만 그것마저 주는 사람이 없었다.

10.(공동) 그는 하도 배가 고파서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로라도 배를 채워 보려고 했으나 그에게 먹을 것을 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11.(가톨) 그는 돼지들이 먹는 열매 꼬투리로라도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아무도 주지 않았다.

12.(조선) 그는 하도 배가 고파서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로라도 배를 채워 보려고 했으나 그에게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13.(메시) 그는 배가 너무 고파서 돼지 구정물 속의 옥수수 속대라도 먹고 싶었지만, 그것마처 주는 사람이 없었다.

14.(성경) 그가 돼지 먹이인 쥐엄나무 열매로 고픈 배를 채워보려 하였으나 아무도 그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소.

15.(구어) 그는 하도 배가 고파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라도 배를 채우고 싶었지만, 그마저 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16.(믿음) 그는 배가 고파 돼지 먹이인 쥐엄 열매로라도 배를 채워보려고 했지만 그것마저 주는 사람이 없었소. 

------------------------------------

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


댓글 '4'

이인숙

2025.06.26 12:01:46

하나님을 떠나서 누가 우리를 불쌍히 여겨줄 것인가!

김광현

2025.06.26 12:02:07

인생 살아가다가 영육간에 깊은 비참함에 빠진다면 그 절망은 이루 말할수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절망가운데에서도 한줄기 빛되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6.25 전쟁의 비참함과 절망속에서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김은희

2025.06.26 12:02:33

하나님을 떠나서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 하옵소서

최용우

2025.06.26 12:03:13

주님!
그렇습니다. 매는 맞아야 아픈 것을 느끼는 것이 아니고,
매는 안 맞아도 아프오니 얼른 정신을 차리고 돌이켜 회개하겠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으닝와 밝은이도 쥐엄 열매를 먹는 처지까지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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