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4:1~31 질서의 하나님
레위인으로서 제사장과 하나님의 전 직무를 수행하는 일은 24 반차를 제비 뽑아 봉사하게 하였습니다. 제비 뽑는 일에는 종가나 작은 집이나 차별이 없었습니다. 각 반차는 1년을 48주로 계산하여 1년에 일 주간씩 2회에 걸쳐 예루살렘에서 거룩한 직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일정한 계율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도 질서가 필요합니다. 자유분방한 예배 형식도 좋지만 전통에 따라 격식을 갖춘 예배가 나는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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