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6:1~32 문지기와 제사장
개신교에서는 목사와 평신도를 따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만인제사장’이 프로테스탄트 정신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교회에서는 만인제사장론이 낯섭니다. 목사보다 뛰어난 신앙인과 훌륭한 신학자가 많아져야겠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섬기는 역할에 제사장과 찬양대뿐만 아니라 문지기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더 높은 직책은 없습니다. 모든 직책이 존귀합니다.506828929_30073731238908112_1448215008241934907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