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9:1~19 무너질 성전과 거푸집
고대 근동의 어떤 신도 자신의 신전을 초라하게 건축하지 않습니만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초라한 장막에 거했습니다. 신의 위대한 능력을 상징하는 신전과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하는 성막은 차원이 다릅니다. 한 마음 된 이스라엘이 힘과 정성을 다해 성전을 건축하였으나 후에 속절없이 무너지고, 주님에 의해 부정되었습니다.(요 2:19, 눅 23:45) 이 사실을 솔로몬이 알았다면 얼마나 허탈했을까요. 쓸모없어질 거푸집이라고 존재가 부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솔로몬은 이런 사실을 알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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