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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누가복음15장21절(눅15:21) -아들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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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개역)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3.(바른) 그러자 아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罪를 지었습니다. 저는 더 以上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하였으나,
4.(표준)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c'(c 다른 고대 사본들은 절 끝에 '나를 품꾼의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를 첨가하였음)
5.(킹제) 그때 그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을 거역하여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나이다. 나는 더이상 아들이라고 할 만한 자격이 없나이다.'라고 하더라.
6.(쉬운)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저는 하나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7.(우리)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아들이라고도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8.(현어)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니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도 없습니다.'
9.(현인) 그러자 아들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어 이젠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도 없습니다. (다만 저를 일꾼의 하나로 써 주십시오.) 라고 하였다.
10.(공동) 그러자 아들은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저는 감히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1.(가톨)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12.(조선) 그러자 아들은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저는 감히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말하였다.
13.(메시) 아들이 말했다. '이버지, 저는 하나님께 죄를 짓고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다시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14.(성경) 그가 말하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어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더는 아버지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하였소.
15.(구어) 그러자 아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16.(믿음) 둘째 아들이 말하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어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더는 아버지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하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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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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