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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345] 아들의 마음

누가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14 추천 수 0 2025.06.30 06:34:42
.........
성경 : 눅15:21 

<말씀>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하나 (눅15:21)

 

<응답>

 예! 그렇습니다. 그는 ‘아버지 제가 하늘과 어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더는 아버지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묵상>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자기를 다시 아들로 받아줄지 전혀 자신이 없었고 

 일꾼으로 받아만 주어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했다.

  스스로 생각해도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던 것이다. 

  아버지나 하늘에 죄를 지었다는 말이 빈말은 아닐지라도 

  아버지 마음을 전혀 헤아리지 못했다. 

 아들은 아버지 집에 있는 양식부터 생각했다. 

 성인이 되어서 교회를 출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현실적 고난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전도도 ‘예수 믿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형통하니까 

 일단 교회에 나오시라’고 한다. 

 그러나 성경이나 하나님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한다.

 

<기도>

 주님!

 주님은 저를 인과관계를 따져서 사무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가족으로 대해 주시니 너무 기쁩니다.

 저도 먼저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게 하여 주소서. 아멘

 

<성경>누가복음15장21절(눅15:21) -아들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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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개역)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3.(바른) 그러자 아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罪를 지었습니다. 저는 더 以上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하였으나,

4.(표준)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c'(c 다른 고대 사본들은 절 끝에 '나를 품꾼의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를 첨가하였음)

5.(킹제) 그때 그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을 거역하여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나이다. 나는 더이상 아들이라고 할 만한 자격이 없나이다.'라고 하더라. 

6.(쉬운)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저는 하나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7.(우리)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아들이라고도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8.(현어)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니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도 없습니다.'

9.(현인) 그러자 아들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어 이젠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도 없습니다. (다만 저를 일꾼의 하나로 써 주십시오.) 라고 하였다. 

10.(공동) 그러자 아들은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저는 감히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1.(가톨)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12.(조선) 그러자 아들은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저는 감히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말하였다.

13.(메시) 아들이 말했다. '이버지, 저는 하나님께 죄를 짓고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다시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14.(성경) 그가 말하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어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더는 아버지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하였소.

15.(구어) 그러자 아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16.(믿음) 둘째 아들이 말하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어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더는 아버지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하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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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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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최용우

2025.07.02 07:57:22

주님!
주님은 저를 인과관계를 따져서 사무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가족으로 대해 주시니 너무 기쁩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먼저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게 하여 주소서. 아멘

김은희

2025.07.02 07:57:50

아무리 죄를 지었더라도 우리 아버지께 고백하면 모든죄를 용서해주십니다 늘 우리의 삶이 아버지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이인숙

2025.07.02 07:58:13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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