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밥드세요 밥!

따뜻한 밥상

[예수어록346] 좋은 옷

누가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19 추천 수 0 2025.07.01 05:55:37
.........
성경 : 눅15:22 

<말씀>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눅15:22)

 

<응답>

 예! 그렇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하기를 

 ‘제일 좋은 옷을 가져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워주고 발에 신을 신겨라.

 

<묵상>

 옷은 정치적 지위, 사회적 신분, 경제적 상태를 나타낸다. 

 둘째 아들은 거지 중의 상거지 행세였고 품꾼들보다도 더 비참한 모습으로 돌아왔지만 

 아버지가 가장 좋은 옷을 입힘으로써 

 그 집안에서 아버지 다음으로 높은 사람으로 신분이 회복되었다. 

 가락지에는 가문을 상징하는 문장이 새겨져 있어서 요즘으로 치면 인감도장 같은 것이라 

 가문의 모든 권세를 언제든 행사할 수 있다는 뜻이다. 

 노예나 종들은 주로 맨발로 다녔다. 신을 신었다는 것은 경제적으로 유복할 뿐 아니라 

 어디든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자유인의 신분이라는 뜻이다.

 

<기도>

 주님!

 둘째 아들이 한 일을 따지지 않고 아들이라는 한 가지만으로 

 그를 받아준 아버지의 사랑으로 저도 받아주소서. 

 저도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성경>누가복음15장22절(눅15:22) -좋은 옷

-----------------------------------

1.(개정)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개역)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3.(바른) 아버지는 그의 종들에게 말하였다. '어서 第一 좋은 옷을 내어다가 이 아들에게 입히고 손에 斑指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4.(표준)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하였다.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꺼내서, 그에게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5.(킹제) 그러나 그 아버지가 자기 종들에게 말하기를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그에게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6.(쉬운)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했다. '서둘러 가장 좋은 옷을 가져와서 아들에게 입혀라. 또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 주고 발에 신발을 신겨라.

7.(우리)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했다.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가져와 이 아이에게 입혀라. 손가락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8.(현어)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하였다. `빨리 집안에서 제일 좋은 옷을 꺼내다가 내 아들에게 입혀라. 그리고 보석 반지를 끼워 주고 신을 신겨라. 

9.(현인) 그런데도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서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가락에 반지를 끼우고 신발을 신겨라.

10.(공동) 그렇지만 아버지는 하인들을 불러 어서 제일 좋은 옷을 꺼내어 입히고 가락지를 끼우고 신을 신겨 주어라. 

11.(가톨)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일렀다. ‘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겨 주어라.

12.(조선) 그렇지만 아버지는 하인들을 불러 <어서 제일 좋은 옷을 꺼내어 입히고 가락지를 끼우고 신을 신겨 주라. 

13.(메시) 그러나 아버지는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다. '어서 깨끗한 옷 한벌 가져다가 이 아들에게 입혀라. 손가락에 집안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겨라.

14.(성경) 하지만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했소. '제일 좋은 옷을 가져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워주고 발에 신을 신겨 주어라.

15.(구어) 그러나 아버지가 종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서 가서 제일 좋은 옷을 가져다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워 주고 신을 신겨 주어라.  

16.(믿음)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하기를 '제일 좋은 옷을 가져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워주고 발에 신을 신겨라

------------------------------------

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


댓글 '4'

최용우

2025.07.02 07:58:57

주님!
둘째 아들이 한 일을 따지지 않고 아들이라는 한 가지만으로
그를 받아준 아버지의 사랑으로 저도 받아주소서.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김광현

2025.07.02 07:59:21

아멘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것은 신분이 달라지는것이니 달라진 신분답게 살게하소서

이인숙

2025.07.02 07:59:43

돼지 쥐엄 열매를 먹었더라도 돌이킨 아들은 아버지 자녀의 신분으로 살아감을 감사합니다

김은희

2025.07.02 08:00:09

죄인된 삶에서 하나님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 날짜 조회 수
392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62] 실행1 [2] 눅16:6  2025-07-17 14
392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61] 방법 [4] 눅16:5  2025-07-16 19
392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60] 지혜 [1] 눅16:4  2025-07-15 13
392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59] 생각 [4] 눅16:3  2025-07-14 17
392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58] 해고 [1] 눅16:2  2025-07-13 9
3922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57] 청지기 [1] 눅16:1  2025-07-12 14
3921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56] 마땅하다 [3] 눅15:32  2025-07-11 12
3920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55] 다 가진자 [3] 눅15:31  2025-07-10 18
3919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54] 분노 [4] 눅15:30  2025-07-09 13
3918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53] 차별? [5] 눅15:29  2025-07-08 9
391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52] 그가 노하여 [4] 눅15:28  2025-07-07 10
391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51] 환영 잔치 [3] 눅15:27  2025-07-06 13
391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50] 무슨 일이냐? [4] 눅15:26  2025-07-05 14
391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49] 첫째 아들 [2] 눅15:25  2025-07-04 13
391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48] 다시 얻은 아들 [3] 눅15:24  2025-07-03 14
3912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47] 잔치 [5] 눅15:23  2025-07-02 25
»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46] 좋은 옷 [4] 눅15:22  2025-07-01 19
3910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45] 아들의 마음 [3] 눅15:21  2025-06-30 14
3909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44] 아버지의 마음 [4] 눅15:20  2025-06-29 18
3908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43] 염치 [3] 눅15:19  2025-06-28 10
390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42] 일어나 [3] 눅15:18  2025-06-27 9
390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41] 아버지 집 [4] 눅15:17  2025-06-26 15
390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40] 쥐엄 열매 [4] 눅15:16  2025-06-25 23
390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39] 돼지 [3] 눅15:15  2025-06-24 11
390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38] 흉년 [4] 눅15:14  2025-06-23 9
3902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37] 탕진 [4] 눅15:13  2025-06-22 13
3901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36] 재산 [2] 눅15:12  2025-06-21 4
3900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35] 두 아들 [4] 눅15:11  2025-06-20 11
3899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34] 회개의 기쁨 [4] 눅15:10  2025-06-19 11
3898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33] 찾은 동전 [3] 눅15:9  2025-06-18 11
389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32] 잃은 동전 [4] 눅15:8  2025-06-17 8
389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31] 회개한 죄인 [4] 눅15:7  2025-06-16 10
389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30] 찾은 양 [2] 눅15:6  2025-06-15 9
389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29] 양 한 마리 [4] 눅15:5  2025-06-14 11
389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28] 양 백마리 [5] 눅15:4  2025-06-13 1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