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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35번째 쪽지!
□회개의 복음
1.오직 예수를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방법은 성경이 말하는 대로 받습니다. 칼빈 선생이 ‘예정론’을 주장했다고 그 주장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대로 받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것은 지은 죄들을 용서받기 위한 속죄 제물을 확보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예수님은 죽으셨지만 항상 살아서 역사하시는 분이시므로(히9:25-26), 그분의 피는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류의 죄를 다 용서하기에 충분합니다.(히9:12-14).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은 구원을 예정하고 어떤 사람들은 처음부터 구원할 생각이 없었다(?) 피가 부족해서일까요? 아닙니다. 예수의 피의 효능은 모든 인류의 모든 죄를 다 속죄하고도 남을 만큼 충분합니다.
3.하나님께는 ‘시간’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영원 전(前)이나 후(後)’가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구주로 고백하고 구원을 받는 그 순간이나,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영원 전’이나 똑같은 한 순간입니다. 그러니 어떤 사람은 구원을 예정하고 어떤 사람은 버리고... 그렇게 차별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모든 인류의 죄를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다 용서하신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모든 믿는다고 하는 신도들의 죄도 무조건 다 용서된 것은 아닙니다.
4.많은 교회가 예수를 믿기만 하면 천국 백성이 되니 ‘평안하다, 안심하라, 걱정마라’고 하지만, ‘회개’가 빠진 복음은 그것은 순도 100%의 ‘복음(福音)’이 아닙니다. 세례(침례) 요한도 예수님도 ‘회개의 복음’을 전하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는 이 회개의 복음에 단 1%의 불순물도 섞어서는 안 됩니다.ⓒ최용우
♥2025.7.4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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