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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회개의 복음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7 추천 수 0 2025.07.05 06: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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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36번째 쪽지!

 

□다른 것을 믿는 교회

 

1.오직 예수를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습니다. 이 논제는 불변입니다. 그런데 ‘예수’ 아닌 다른 것을 믿으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 그것은 거짓입니다. 다 알면서도 다른 것을 믿는 사람들도 있고, 지도자들이 그렇게 가르치기 때문에 잘 모르고 속아서 예수 아닌 다른 것을 믿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마귀는 가장 본질적이고 중요한 것을 집중 공략하여 기독교를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초대교회 시대에는 ‘영지주의’ 이단이 ‘믿음’을 무너뜨렸습니다. 영지주의는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다. 구원받는 것은 영이기 때문에 육체는 무슨 짓을 해도 괜찮다’고 했던 주장입니다. 영지주의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퍠륜적인 죄를 짓게 했고 사도 바울은 그것을 ‘역병’이라고까지 했습니다. 

3.마귀는 오늘날 ‘구원론’으로 믿음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구원파’는 아예 드러내놓고 영지주의와 같은 주장을 하고, 기존 교회들은 ‘교회’는 거룩(聖)하고 ‘세상’은 타락한 곳(俗)이라는 이분법으로 나누고 교회 일은 다 거룩(聖)하다며 교회 안의 온갖 불의함을 덮고 있습니다.

4.교계 원로인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기독교윤리실천운동)는 “내가 아는 한 한국 개신교는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한 교회이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지금의 한국 교회 만큼 타락한 교회는 없었다.”“돈과 하나님은 함께 섬길 수 없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돈을 우상으로 섬기고 있다. 돈 잘 버는 사람이 복 받은 사람이 되어버렸다. 부정한 방법을 통해서라도 돈을 버는 것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성경의 가르침과 너무 어긋난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시사저널1114호> ⓒ최용우 

 

♥2025.7.5.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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