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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일기184-7.3】 신선(神仙)바위(신선대)
<두 신선이 구이저수지를 내려다보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는 옛날에 신선들이 내려와 노닐던 곳이라고 한다. 선녀들이 선녀폭포에서 맑은 물에 목욕을 하고, 신선대에서 신선들과 어울리곤 하였다고 하며, 또한 옥황상제의 공주가 내려왔다가 신선들이 산천을 즐기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아 같이 대자연의 율려와 풍류를 즐기고 갔다는 전설이 있다. 이 바위는 맑고 신령한 기운 속에서 깊은 명상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바위에 ‘선선 바위’라는 이름을 붙이고 그럴듯한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을 해 놓았다. 이런 내용의 내러티브(narrative)는 전국에 있는 모든 신선바위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신선바위에 앉아서 신선의 기운을 느끼려고 흡흡 거리는데, 코 끝에 똥냄새가~ 누가 바위 아래 똥을 누어 놓았네. 신선도 똥을 누나?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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