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3:14~22 라오디게아교회

나는 성공하는 인생의 두 요소를 ‘재미’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신앙, 또는 교회 생활도 다르지 않습니다. 재미있고, 의미 있어야 신도 나고 열심도 생깁니다. 라오디게아교회는 신앙생활에 의미를 살리지 못했고 그러다 보니 재미도 없었습니다. 신앙이 짐스러워지고, 교회 생활이 의무감이 될 때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주님은 라오디게아교회 같은 미지근한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들어라. 내가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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