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5:1~14 지금도 피 흘리는 어린양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권능과 부귀와 지혜와 힘과 영예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실 자격이 있으십니다.”(계 5:12)
요한이 환상 중에 들은 음성입니다. 이 음성이 나자 일제히 ‘아멘’하고 엎드려 경배했습니다. 이 장면을 플랑드르 화가 반 에이크 형제가 벨기에 겐트의 성 바보대성당 제단화로 그렸습니다. 그림 속의 어린양은 여전히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구속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얀 반 에이크의 해석이 신통합니다. 화가는 훌륭한 성경 해석자이기도 합니다.
고난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No Cross, No 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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