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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일기190-7.9】 오늘 뉴스 기록
8일(어제) 오후 3시 6분께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기온이 37.7도까지 올랐다. 서울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7월 상순(1∼10일) 기온으로 최고치다. 종전 최고기온은 1939년 7월 9일 기록된 36.8도다. 86년 만에 신기록이 세워졌다.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이 1907년 10월 시작된 이후 7월 초순 기온이 117년 만에 가장 더운 날로도 기록될 예정이다.
서울 이외에도 강원 원주(최고기온 35.4도)와 인제(34.8도), 경기 수원(35.7도)과 이천(36.1도), 충북 충주(35.2도)와 청주(35.7도), 충남 서산(35.7도)·천안(35.1도)·보령(35.8도)·부여(36.3도), 대전(36.1도), 고창(35.8도), 목포(33.7도)와 영광(35.3도), 부산(34.3도)도 기상관측 이래 7월 상순 최고기온 1위 기록이 바뀌었다.
오늘 뉴스가 신기해서 기록으로 남긴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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