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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종교적 열심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42 추천 수 0 2025.07.16 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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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45번째 쪽지!

 

□종교적 열심

 

1.예수 외에 다른 것을 믿는 것은 다 가짜입니다. 어떤 교단에서는 침례를 매우 강조합니다. 다른 교단에서 ‘세례’를 받은 사람은 침례를 다시 받아야 교회의 회원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가톨릭에서도 개신교에서 받은 세례나 침례를 인정하지 않고 자기들의 방식으로 다시 세례성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례나 침례가 구원받았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2.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는 <수 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으므로 거듭났다고 한다. 이 가르침이 참이 아니라면, 큰 비극이요 세계적인 비극이다. 하지만 나는 이 가르침을 참이라고 믿지 않는다. 그렇다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무슨 뜻인가? 여기서 물은 그리스도인의 세례를 의미하지 않는다.> -<거듭남/두란노> 

3.많은 사람들이 ‘종교적 열심’과 ‘참된 믿음’을 혼동합니다. 타 종교인 불교에는 세 걸음 걷고 한 번 절하는 삼보일배와 같은 고행이 있고, 힌두교에는 신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자신의 신체 일부를 쇠창살로 뚫고 불로 지지는 의식이 있고, 이슬람교에는 자살 순교라는 것이 있습니다. 기독교에도 이런 강한 종교성을 표현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러나 그런 종교적 열심도 구원받았다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4.사실 종교적 열심은 교회 지도자들과 교회 문턱을 오랫동안 드나든 사람들에게서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입으로 시인하는(육적,지적)’ 입술의 믿음을 참된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영적) 의에 이르’는 참된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최용우 

 

♥2025.7.16.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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