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0:1~11 종말론적 삶
심판의 상당 부분은 매우 신비합니다(10:3~4). 그 이유는 종말의 시점을 특정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읽힙니다. 사람은 그 시점을 알 수 없습니다(마 24:36). 그것이 인류에게 유익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돌이킬 기회를 아직도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때 그리스도인이 할 일이란 심판의 날과 무관하게 은총에 감사하며 성실한 자세로 삶을 경축하는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종말입니다. 종말론적 삶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이 견지할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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