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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46번째 쪽지!
□거듭남
1.거듭난 사람이 진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영적) 의에 이르는 참된 믿음’을 가지려면 거듭나야 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 것도 어떤 종교적 열심히나 행위나 고백이 아니라 ‘거듭남’입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3)고 하셨습니다.
2.사도 바울은 ‘거듭남’을 ‘해산의 고통(산고)’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는 본인이 거듭나는 산고입니다. 말 그대로 다시 태어나는 고통입니다.(롬6:1-6, 갈2:20) 누가 예수 믿는 것이 쉽다고 말합니까? 예수 믿는 것은 쉽지만, 믿고 그 안에(in) 그리스도가 형성되는 거듭남(중생)은 마치 아기를 낳는 것만큼이나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머리의 지식으로 아는 수준에서 머물고 마는 것입니다.
3.두 번째는 타인을 빛 가운데로 행하게 하고(요일1:6-7)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는(롬6:4-10) 중보의 산고입니다. “오, 나의 형제들이여, 여러분이 내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했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온전히 이루어질 때를 기다리면서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산모의 해산의 고통을 다시 한번 겪고 있습니다.”(갈4:19)
4.니고데모는 “거듭남이라고요? 어미에게서 한번 태어난 사람이 또 어떻게 다시 태어난단 말입니까?” 예수님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 ‘거듭남’은 어떤 행위를 통해 자격증을 따듯이 취득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용우
♥2025.7.17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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