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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47번째 쪽지!
□죄 사함
1.거듭난 사람이 진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교인들이 가장 크게 오해하는 것은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하고 고백하는 순간에 자동으로 기독교인이 되어버리는 줄 아는 착각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는 것이 ‘단숨에’ 이루어지는 줄 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죄 사함을 받는 것’은 단숨에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는 것’은 단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죄 사함’을 받는 것이 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라면 ‘구원을 받는 것’은 졸업하는 것입니다. 입학은 했는데 졸업을 못 한 교인들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2.첨 들어본 말입니까? “①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②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롬5:10) 분명히 두 부분으로 구별되어 있죠? ①은 예수 믿는 순간 십자가 대속으로 나의 죄가 덮여서 ‘죄 사함’을 받는 것이고 ②죄 사함은 받은 사람은 ‘거듭남(살아남)’으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3.죄 사함은 ‘예수의 피’로 인해 믿는 순간 이루어지는 사건이지만, ‘거듭남’은 ‘생명 되신 예수님 자신’으로 천천히 이루어져 갑니다. 진짜 구원을 받으려면 ‘거듭남’의 과정을 통과해야 합니다. 죄 사함은 ‘예수의 죽음’으로 끝이 났지만, 거듭남은 ‘예수의 부활’로 다시 시작되는 것입니다. ‘죄 사함’은 사람 밖에서 2천년 전에 이루어진 사건이지만, ‘거듭남’은 지금 사람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4.예수 믿고 거듭난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은 ‘일회성’이 아니고 ‘지속성’입니다. ⓒ최용우
♥2025.7.18.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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