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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4 장

빛소리............... 조회 수 268 추천 수 0 2004.05.04 15: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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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전능자가 시기를 정하지 아니하셨는고 어찌하여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2. 어떤 사람은 지계표를 옮기며 양 떼를 빼앗아 기르며

3. 고아의 나귀를 몰아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

4. 빈궁한 자를 길에서 몰아내나니 세상에 가난한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

5. 그들은 거친 땅의 들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광야가 그 자식을 위하여 그에게 식물을 내는구나

6. 밭에서 남의 곡식을 베며 악인의 남겨 둔 포도를 따며

7. 의복이 없어 벗은 몸으로 밤을 지내며 추위에 덮을 것이 없으며

8. 산중 소나기에 젖으며 가리울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

9. 어떤 사람은 고아를 어미 춤에서 빼앗으며 가난한 자의 옷을 볼모 잡으므로

10. 그들이 옷이 없어 벌거벗고 다니며 주리면서 곡식단을 메며

11. 그 사람의 담 안에서 기름을 짜며 목말라 하면서 술 틀을 밟느니라

12. 인구 많은 성중에서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 불의를 보지 아니하시느니라

13. 또 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니 그들은 광명의길을 알지 못하며 그 첩경에 머물지 아니하는 자라

14. 사람을 죽이는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가난한 자나 빈궁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적같이 되며

15. 간음하는 자의 눈은 저물기를 바라며 아무 눈도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고 얼굴을 변장하며

16. 밤에 집을 뚫는 자는 낮에는 문을 닫고 있은즉 광명을 알지 못하나니

17. 그들은 다 아침을 흑암같이 여기니 흑암의 두려움을 앎이니라

18. 그들은 물위에 빨리 흘러가고 그 산업은 세상에서 저주를 받나니 그들이 다시는 포도원 길로 행치 못할 것이라

19. 가뭄과 더위가 녹은 물을 곧 말리나니 음부가 범죄자에게도 그와 같은 것인즉

20. 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을 것이라 그는 기억함을 다시 얻지 못하나니 불의가 나무처럼 꺾이리라

21. 그는 잉태치 못하므로 해산치 못한 여인을 학대하며 과부를 선대치 아니하는 자니라

22. 그러나 하나님이 그 권능으로 강한 자들을 보존시키시니 살기를 바라지 못할 자도 일어나는구나

23. 하나님이 그들을 호위하사 평안케 하시나 그 눈은 그들의 길에 있구나

24. 그들은 높아져도 잠시간에 없어지나니 낮아져서 범인처럼 제함을 당하고 곡식 이삭같이 베 임을 입느니라

25. 가령 그렇지 않을지라도 능히 내 말을 거짓되다 지적하거나 내 말이 헛되다 변박할 자 누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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