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바로 나를 위해서

김장환 목사............... 조회 수 209 추천 수 0 2025.07.28 17:11:19
.........

d1447.gif바로 나를 위해서

 

다른 화가들에 비해 유독 자화상을 많이 그린 네덜란드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빛의 화가'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는 훗날 주님을 만나 구원받은 뒤에는 많은 성화를 그렸는데 그 성화들에 반드시 자신의 얼굴과 같은 인물을 그려 넣었습니다. 

'순교자 스데반'을 그린 그림에는 스데반 집사를 향해 돌을 던지는 군중중한 명으로 자신을 그렸습니다. '빌라도의 법정'에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치는 군중으로 렘브란트가 등장합니다. '돌아온 탕자'에서는 방탕한 생활 가운데 모든 것을 잃은 탕자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그려 넣었습니다. 하나님을 외면하고 떠나 살던 탕자가, 예수님을 핍박하고 복음을 거 절하던 성경의 그 사람이 바로 자신의 모습이었다는 성찰 때문이었습 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을 몰라보고 외면하던 성경안의 그 사람이 바로 나 이듯, 독생자의 생명을 주시면서까지 구원하고자 했던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또한 바로 나입니다.

  온 세상이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주님이 오심을 기념하는 성탄의 의미가 바로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입니다. 

  이 기쁜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할 수 있는 모든 행위로 감사를 표현 하는 성탄을 보내십시오. 아멘!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하기 이 땅에 와 주신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예수님이 안 계시는 나의 삶을 생각해 봅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다른 화가들에 비해 유독 자화상을 많이 그린 네덜란드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빛의 화가'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는 훗날 주님을 만나 구원받은 뒤에는 많은 성화를 그렸는데 그 성화들에 반드시 자신의 얼굴과 같은 인물을 그려 넣었습니다. 
'순교자 스데반'을 그린 그림에는 스데반 집사를 향해 돌을 던지는 군중중한 명으로 자신을 그렸습니다. '빌라도의 법정'에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치는 군중으로 렘브란트가 등장합니다. '돌아온 탕자'에서는 방탕한 생활 가운데 모든 것을 잃은 탕자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그려 넣었습니다. 하나님을 외면하고 떠나 살던 탕자가, 예수님을 핍박하고 복음을 거 절하던 성경의 그 사람이 바로 자신의 모습이었다는 성찰 때문이었습 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을 몰라보고 외면하던 성경안의 그 사람이 바로 나 이듯, 독생자의 생명을 주시면서까지 구원하고자 했던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또한 바로 나입니다.
  온 세상이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주님이 오심을 기념하는 성탄의 의미가 바로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입니다. 
  이 기쁜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할 수 있는 모든 행위로 감사를 표현 하는 성탄을 보내십시오. 아멘!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하기 이 땅에 와 주신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예수님이 안 계시는 나의 삶을 생각해 봅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475 힘이 있는 질문 김장환 목사 2025-07-28 199
» 바로 나를 위해서 김장환 목사 2025-07-28 209
40473 주님을 만나는 법 김장환 목사 2025-07-28 226
40472 위로를 통해 기쁨으로 김장환 목사 2025-07-28 193
40471 하나님을 만나면 김장환 목사 2025-07-28 235
40470 복음을 듣게 하라 김장환 목사 2025-07-28 170
40469 성도로 살아가라 김장환 목사 2025-07-28 196
40468 천국에서의 근무 물맷돌 2025-07-28 161
40467 귀신을 내쫓았던 예배 [1] 최혜경 2025-07-28 113
40466 고양이의 탈주 file 정혜덕 작가 2025-07-21 163
40465 가장 선한 것과 악한 것 file 김민철 목사 2025-07-21 247
40464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file 조준철 목사 2025-07-21 181
40463 신앙의 고수 file 서호석 목사 2025-07-21 257
40462 경청의 기술 file 이효재 목사 2025-07-21 144
40461 사랑은 태양처럼 file 안광복 목사 2025-07-21 173
40460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물맷돌 2025-07-20 109
40459 채워주실 것을 믿으라 김장환 목사 2025-07-19 404
40458 암초를 피하는 방법 김장환 목사 2025-07-19 339
40457 영혼의 서명 김장환 목사 2025-07-19 221
40456 세월을 아껴 전도하는 일 김장환 목사 2025-07-19 222
40455 가진 자가 양보하라 김장환 목사 2025-07-19 140
40454 다시 나아갑시다 김장환 목사 2025-07-19 192
40453 세상을 품는 긍휼 김장환 목사 2025-07-19 223
40452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장환 목사 2025-07-19 244
40451 무엇보다 귀한 보화 김장환 목사 2025-07-19 191
40450 예수님처럼 건강하라 김장환 목사 2025-07-19 193
40449 마음이 가난한 사람 file 정혜덕 작가 2025-07-16 281
40448 순교자의 피, 교회의 씨앗 file 김민철 목사 2025-07-16 205
40447 설계된 약점 file 조준철 목사 2025-07-16 231
40446 예기치 않은 하나님 은혜 file 서호석 목사 2025-07-16 320
40445 하나님의 정의 file 이효재 목사 2025-07-16 156
40444 망친 그림 file 안광복 목사 2025-07-16 228
40443 이것이 바로 삶이 아닐까요? 물맷돌 2025-07-15 207
40442 넘어야 보이는 것들 김장환 목사 2025-07-11 457
40441 그저 바라보길 원합니다 김장환 목사 2025-07-11 24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