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거듭남과 기도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58 추천 수 0 2025.07.29 06:12:2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54번째 쪽지!

 

□거듭남과 기도

 

1.성령으로 거듭나면, 두 번째 특징으로 하나님을 향해 입을 열고 기도를 시작합니다. 거듭나기 전에는 그렇게 기도가 어렵고 힘들고 곤욕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10분만 기도하면 기도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거듭나면 조개처럼 딱 붙어있던 입이 벌어져 기도가 저절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2.성령으로 거듭나면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 ‘기도가 되게’ 하십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막 태어난 아기는 간호사가 엉덩이를 때리면 “응애~”하고 울면서 기도가 터지고 그때부터 숨을 쉬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성령으로 거듭나는 순간 내 안에서 성령님이 활동하기 시작하고 기도가 되기 시작합니다. 

3.기도는 누구에게 배워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 교회마다 옛날에는 없던 ‘기도학교’라는 프로그램을 하는데, 당연히 필요하고 유익합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기도학교’가 아니라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기도는 배우는 것이 아니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기도하는 사람들 틈에서 다른 사람들처럼 입을 벌리고 기도를 하다보면 기도가 됩니다. 제가 어떤 기도학교에 참석해 봤는데, 강사가 기도에 대한 방법만 가르치고 실제로 기도는 안하더라구요. 그냥 웃기고 재미있는 강연만 듣고 밥 먹으러 갔습니다. 

4.일반적으로 거듭난 후 기도가 터지고 열정적으로 기도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처음의 뜨겁고 농도 깊은 기도가 점점 사그라듭니다. 그러다가 기도가 끊어지고 기도 없는 형식적인 신앙인으로 그저 그렇게 ‘불 꺼진 아궁이’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현대의 교회들은 다른 일을 하느라 바빠서 아궁이에 다시 기도의 불을 지펴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최용우 

 

♥2025.7.29.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주경선

2025.07.30 05:49:10

샬롬
햇볕같은 이야기 펜이었습니다.
교회 주보에 연재도 하면서 성도들과 은혜를 공유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여기에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묵묵히 전도편지와 글을 연재하고 계시는 모습에 은혜가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69 2025년 순혈복음 지옥으로부터의 구원 file 최용우 2025-08-18 56
8168 2025년 순혈복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25-08-15 62
8167 2025년 순혈복음 실족할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25-08-14 54
8166 2025년 순혈복음 마귀의 공격 최용우 2025-08-13 76
8165 2025년 순혈복음 믿음의 힘 최용우 2025-08-12 71
8164 2025년 순혈복음 믿음은 이기는 것 최용우 2025-08-11 56
8163 2025년 순혈복음 믿음은 어떻게 먹는가? 최용우 2025-08-09 51
8162 2025년 순혈복음 먹을 때 행복하다 최용우 2025-08-08 46
8161 2025년 순혈복음 믿음은 먹는 것 최용우 2025-08-07 54
8160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은 싸구려가 아니다 최용우 2025-08-06 55
8159 2025년 순혈복음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최용우 2025-08-05 52
8158 2025년 순혈복음 하나님께로 난 사람 최용우 2025-08-04 39
8157 2025년 순혈복음 심각한 질문 최용우 2025-08-02 51
8156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과 성품 최용우 2025-08-01 48
8155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과 말씀 최용우 2025-07-30 53
»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과 기도 [1] 최용우 2025-07-29 58
8153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난 사람의 특징 [1] 최용우 2025-07-28 115
8152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의 중요성 최용우 2025-07-24 73
8151 2025년 순혈복음 부흥의 때에는 [1] 최용우 2025-07-23 33
8150 2025년 순혈복음 구원의 유일한 길 최용우 2025-07-22 57
8149 2025년 순혈복음 니고데모의 고민 [1] 최용우 2025-07-21 62
8148 2025년 순혈복음 바울의 거듭남 최용우 2025-07-19 49
8147 2025년 순혈복음 죄 사함 최용우 2025-07-18 41
8146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 최용우 2025-07-17 42
8145 2025년 순혈복음 종교적 열심 최용우 2025-07-16 42
8144 2025년 순혈복음 두 가지 믿음 [1] 최용우 2025-07-15 50
8143 2025년 순혈복음 강제 영접 기도 최용우 2025-07-14 25
8142 2025년 순혈복음 입술 구원론 최용우 2025-07-12 50
8141 2025년 순혈복음 종교를 믿는 실수 최용우 2025-07-11 45
8140 2025년 순혈복음 종교가 아니다 [2] 최용우 2025-07-10 46
8139 2025년 순혈복음 가짜가 많은 이유 최용우 2025-07-09 65
8138 2025년 순혈복음 믿음의 착각 최용우 2025-07-08 37
8137 2025년 순혈복음 초대교회의 믿음 최용우 2025-07-07 37
8136 2025년 순혈복음 회개의 복음 최용우 2025-07-05 37
8135 2025년 순혈복음 회개의 복음 최용우 2025-07-04 4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