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8:20~19:10 어린양의 혼인 잔치
바빌론 멸망에 대한 장송곡이 끝나자 하늘에서 ‘할렐루야’가 세 번 울려 퍼지며 하나님께 찬양이 올려지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됩니다. 그것은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이르렀다는 말인데 이때 성도들은 깨끗한 모시옷을 입고 잔치에 참여합니다. 고운 모시옷이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를 일컫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낡은 질서 안에서는 펼쳐지지 않습니다. 사치와 음행을 혁파한 후에 이루어집니다. 의와 정절을 지킨 성도들이 이 잔치에 초대받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은 행복하다.”(계 19:9)
519666835_30547320018215896_4682553271306608186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