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9:11~21 그리스도인은 순간을 살지 않고 영원을 삽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시작되었다는 선언이 있었지만 21장에서 신부가 소개될 때까지는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 사이에 여섯 번째 천사가 대접이 쏟아질 때 예고했던 아마겟돈 전쟁(계 16:12~16)의 구체적 장면을 보여줍니다.
더러운 짐승의 표를 받고 악행에 부역하던 이들의 말로는 참혹합니다. 바빌론의 음녀가 주는 잔에 취하여 쾌락과 사치를 즐기던 이들의 성취감은 연기처럼 사라집니다. 고난의 현실을 충성과 진실로 버텨낸 그리스도의 백성이야말로 최후 승리자가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순간을 살지 않고 영원을 사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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