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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누가복음16장21절(눅16:21) -부자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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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개역)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3.(바른) 富者의 食卓에서 떨어지는 것들로 배를 채우려고 하였으나, 甚至於 개들이 와서 그의 腫氣를 핥았다.
4.(표준)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고 하였다. 개들까지도 와서, 그의 헌데를 핥았다.
5.(킹제)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기를 바라니,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더라.
6.(쉬운) 그가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기를 원했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부스럼을 핥았다.
7.(우리) 그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고 했다. 그런데 심지어는 개들마저 와서 그 상처를 핥았다.
8.(현어) 부자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허기를 채우려고 하였다. 그러나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고 갈 뿐이었다.
9.(현인) 그가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 하자 심지어 개들까지 와서 그의 헌데를 핥았다.
10.(공동) 그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고 했다. 더구나 개들까지 몰려 와서 그의 종기를 핥았다.
11.(가톨) 그는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
12.(조선) 그 부자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레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고 하였다. 더구나 개들까지 몰려와서 그의 헌데를 핥았다.
13.(메시)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끼니를 때우는 것이 그 인생의 소원이었다. 그에게 다가와서 그 몸에 난 종기를 핥는 개들이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였다.
14.(성경) 부잣집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 하였으나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개들까지 와서 그 종기를 핥았소.
15.(구어) 부잣집 식탁에서 나오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 했고,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몸의 헌 데를 핥기도 했습니다.
16.(믿음)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 했고, 심지어 개들까지 와서 그 상처를 핥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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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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