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밥드세요 밥!

따뜻한 밥상

[예수어록376] 부자의 밥상

누가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25 추천 수 0 2025.07.31 02:12:40
.........
성경 : 눅16:21 

<말씀>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눅16:21) 

 

<응답>

 예! 그렇습니다.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 했고, 

 심지어 개들까지 와서 그 상처를 핥았습니다.

 

<묵상>

 거지 나사로는 가족도 없고 몸에 병이 있어 경제활동도 할 수 없는 

 유대 사회에서 소외된 소수 약자였다. 그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로 삶을 연명했다. 

 그의 처지가 딱하지만, 그는 환경을 탓하지 않고 하나님을 잘 믿으며 씩씩하게 살았던 것 같다.

 반면에 부자는 대문 밖의 거지 이름이 ‘나사로’인 것까지 알고 있었지만 

 그의 아픔은 외면했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장 큰 계명을 지키지 않았다. 

 자신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것을 먹게 놔두는 것만도 은혜라 여겼을 것이다. 

 그는 나사로를 자기 맘대로 부릴 수 있는 사람쯤으로 여겼다.

 

<기도>

 주님!

 가난한 자들의 친구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환경을 보고 절망하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성경>누가복음16장21절(눅16:21) -부자의 밥상

-----------------------------------  

1.(개정)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개역)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3.(바른) 富者의 食卓에서 떨어지는 것들로 배를 채우려고 하였으나, 甚至於 개들이 와서 그의 腫氣를 핥았다.

4.(표준)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고 하였다. 개들까지도 와서, 그의 헌데를 핥았다.

5.(킹제)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기를 바라니,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더라.

6.(쉬운) 그가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기를 원했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부스럼을 핥았다.

7.(우리) 그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고 했다. 그런데 심지어는 개들마저 와서 그 상처를 핥았다. 

8.(현어) 부자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허기를 채우려고 하였다. 그러나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고 갈 뿐이었다.

9.(현인) 그가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 하자 심지어 개들까지 와서 그의 헌데를 핥았다.

10.(공동) 그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고 했다. 더구나 개들까지 몰려 와서 그의 종기를 핥았다.

11.(가톨) 그는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

12.(조선) 그 부자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레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고 하였다. 더구나 개들까지 몰려와서 그의 헌데를 핥았다.

13.(메시)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끼니를 때우는 것이 그 인생의 소원이었다. 그에게 다가와서 그 몸에 난 종기를 핥는 개들이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였다.

14.(성경) 부잣집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 하였으나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개들까지 와서 그 종기를 핥았소.

15.(구어) 부잣집 식탁에서 나오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 했고,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몸의 헌 데를 핥기도 했습니다.

16.(믿음)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 했고, 심지어 개들까지 와서 그 상처를 핥았소.

------------------------------------

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


댓글 '4'

이인숙

2025.08.02 21:56:41

부자는 부요했으나 영혼은 나사로처럼 가난했고
나사로는 볼 것 없는 상처 투성이였으나 그의 영혼은 부자처럼 부요했던것 같다.

김광현

2025.08.02 21:56:57

아멘 부자가 가져야 하는 사회적책임감을 나 또한 살아가면서 잊지 않게 하소서

니이가타

2025.08.02 21:57:13

주님만 바라며 살 수있도록 힘 주옵소서.

최용우

2025.08.02 21:59:47

주님!
가난한 자들의 친구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환경을 보고 절망하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 날짜 조회 수
396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401] 너희 안에 [3] 눅17:21  2025-08-25 13
396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400] 하나님 나라는 [3] 눅17:20  2025-08-24 13
396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99] 구원하는 믿음 [3] 눅17:19  2025-08-23 9
396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98] 있는 하나 [4] 눅17:18  2025-08-22 9
3962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97] 없는 아홉 [3] 눅17:17  2025-08-21 11
3961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96] 자비와 믿음 [4] 눅17:14  2025-08-20 18
3960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95] 종의 고백 [4] 눅17:10  2025-08-19 10
3959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94] 종의 감사 [1] 눅17:9  2025-08-18 15
3958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93] 종의 임무 [2] 눅17:8  2025-08-17 9
395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92] 종의 의무 [3] 눅17:7  2025-08-16 10
395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91] 겨자씨 믿음 [3] 눅17:6  2025-08-15 43
395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90] 회개와 용서 [4] 눅17:4  2025-08-14 21
395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89] 범죄와 경고 [3] 눅17:3  2025-08-13 15
395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88] 맷돌 [2] 눅17:2  2025-08-12 28
3952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87] 실족 [3] 눅17:1  2025-08-11 22
3951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86] 비유 [4] 눅16:31  2025-08-10 15
3950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85] 간증 [3] 눅16:30  2025-08-09 19
3949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84] 그들의 말을 [3] 눅16:29  2025-08-08 14
3948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83] 증언하여 [4] 눅16:28  2025-08-07 13
394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82] 나사로를 보내 [4] 눅16:27  2025-08-06 16
394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81] 구렁텅이 [4] 눅16:26  2025-08-05 17
394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80] 인과응보 [2] 눅16:25  2025-08-04 20
394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79] 긍휼히 여기사 [3] 눅16:24  2025-08-03 14
394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78] 고통 중에 [5] 눅16:23  2025-08-02 19
3942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77] 죽어 [4] 눅16:22  2025-08-01 15
»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76] 부자의 밥상 [4] 눅16:21  2025-07-31 25
3940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75] 한 거지가 [3] 눅16:20  2025-07-30 9
3939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74] 한 부자가 [3] 눅16:19  2025-07-29 12
3938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73] 간음함 [2] 눅16:18  2025-07-28 19
3937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72] 율법 [3] 눅16:17  2025-07-27 22
3936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71] 그 후부터는 [4] 눅16:16  2025-07-26 20
3935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70] 하나님께 인정받는 [4] 눅16:15  2025-07-25 20
3934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69] 하나님과 재물 [1] 눅16:13  2025-07-24 17
3933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68] 원래 내 것 [3] 눅16:12  2025-07-23 13
3932 누가예수어록 [예수어록367] 참된 것을 받으려면 [4] 눅16:11  2025-07-22 2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