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1:9~21 거룩한 성 예루살렘

요한은 천사에게 이끌림을 받아 높은 산에 올라가 새 하늘과 새 땅이 예루살렘으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한의 눈에 비친 예루살렘은 ‘거룩한 성’이었습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영광에 쌓여 그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처럼 빛났고, 수정처럼 맑았습니다. 바로 어린 양의 신부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묘사는 ‘큰 성 바빌론’에 대비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물량과 힘을 숭배하지 않는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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