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요한계시록 21:22~22:5 보이지 않는 성전
“나는 이 도성에서 성전을 보지 못했습니다.”(22:22)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실현된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보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의아하게 들릴 수 있지만 틀린 말이 아닙니다. 사랑할 때는 사랑의 절절함을 모르고, 풍요로울 때는 풍족의 즐거움을 모릅니다. 환할 때는 밝음을 모르듯 행복할 때는 행복을 알 수 없습니다. 성전 안에서는 성전이 보이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어린 양이 바로 이 도성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21:22)
그런데 오늘 교회 안에서 교회가 더 또렷해지는 것은 왜일까요?

|
|
|
최용우가 찍은 사진(cyw.kr마크가 있는 사진)은 저작권 안 따지니 안심하시고 마구마구 사용하셔도 됩니다.^^ |
|
여기의 사진은 인터넷 항해 중 구한 것으로서 사진 감상, 혹은 컴퓨터 배경화면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
그 외 상업적인 용도나 인쇄용으로 사용하여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본 사이트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대부분의 사진은 허락을 받고 올렸으나 일부 저작권자를 알 수 없어 임으로 올린 사진도 있을 수 있습니다. |
|
혹 문제가 있는 사진은 연락 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최용우 010-7162-3514 이메일 9191az@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