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1:22~22:5 보이지 않는 성전

“나는 이 도성에서 성전을 보지 못했습니다.”(22:22)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실현된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보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의아하게 들릴 수 있지만 틀린 말이 아닙니다. 사랑할 때는 사랑의 절절함을 모르고, 풍요로울 때는 풍족의 즐거움을 모릅니다. 환할 때는 밝음을 모르듯 행복할 때는 행복을 알 수 없습니다. 성전 안에서는 성전이 보이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어린 양이 바로 이 도성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21:22)
그런데 오늘 교회 안에서 교회가 더 또렷해지는 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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